읽을거리
계산기에 숫자를 넣는 것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기준이 언제 바뀌는지를 적어 둡니다.
2026년 4대보험, 내 월급에서 얼마나 더 나갈까
연봉 4천만원이면 한 해 11만 7천원. 연봉대별로 계산해 봤습니다
13월의 월급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
매달 떼는 소득세는 임시 금액입니다. 그 차액이 2월에 정산됩니다
연말 전에 퇴사하면 연말정산은 어떻게 되나
퇴사할 때 하는 정산은 약식입니다. 나머지는 5월에 직접 찾아야 합니다
4월 월급이 유독 적은 이유
요율 인상이 아니라 작년 정산입니다. 분할납부도 됩니다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마지막 3개월이 중요한 이유
연차수당은 얼마이고 언제 사라지나
15일에서 시작해 최대 25일. 안 쓴 날은 통상임금으로 환산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주휴수당까지 더하면
월 환산 2,156,880원. 209시간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84㎡가 34평로 불리는 이유
전용·공급·계약·서비스면적이 각각 무엇을 세는지
부가세 신고, 언제 무엇을 내야 하나
일반과세자는 1월과 7월. 간이과세자는 1년에 한 번
쓰는 방식
요율이나 세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도는 글 중에는 작년 숫자를 그대로 두고 제목의 연도만 바꾼 것이 꽤 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구별할 방법이 없죠.
그래서 여기서는 숫자를 원문에서 가져옵니다. 다른 블로그가 아니라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국민연금공단 공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봅니다. 연봉대별 금액 같은 계산 결과도 남의 표를 옮기지 않고 직접 돌려서 넣습니다.
확정된 것과 아직 논의 중인 것은 갈라서 적습니다. "내년에 이렇게 바뀐다"는 이야기 중에 정해지지 않은 게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글마다 마지막 확인 날짜도 남겨 둡니다.
적힌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금액이 확정되는 일에는 회사 급여 담당자나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